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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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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늑대 posts

창작 - 여교사 주희라1

또각거리는 하이힐. 낭창대는 검은 머리처럼 묵직하게 흔들리는 가슴. 그야말로 폭탄을 몸에 달고 다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육체! 그렇다고 비율이 안 좋냐면 그것도 아니었다. 몸매가 대단한만큼 키도 컸고, 얼굴도 작아 비율이 환상적이었다.

모델이 아닐까 착각하게 되는 모습이었으니, 당연히 모두의 시선을 끌었다. 그리고 그건 비단 학생만이 아니라 같은 교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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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제현 - 현자의 제자를 공략하는 방법


어둑한 동굴. 어둠과 습기가 가득한 이 공간에 쓰러져 있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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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닝메카드 - 이소벨과 데이지의 일탈


윤성과 이소벨이 동거를 시작한지 몇 주가 지났다. 두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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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 빛나지 못한 빛나의 최후


“좋아! 가라 팽도리!”


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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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영전 - 델리아와 놀의 사정


찰랑이는 금발. 하늘 같은 푸른 눈동자. 깨끗한 피부와 절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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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저스 - 우정미의 왜곡된 사랑


“뭐?”


우정미. 신강고등학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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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 - 어느 크루세이더의 몰락

루나린스는 제법 유명한 크루세이더였다. 실력이 좋아서 그런 거냐고 물으면 반은 맞다고 하겠다. 다만 유명한 건 다른 나머지였다.

우선 그녀의 차림새. 풍성하게 굽이치는 블론드 헤어에 백합꽃 장식이 일품이었다. 거기에 얼굴도 귀여운 편이고, 몸매도 여성미가 넘쳐났다. 헌데 몸에 걸친 것이 하얀 브래지어와 팬티, 그리고 속이 비치는 시스루 란제리였다. 그나마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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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닝메카드 - 이소벨과 어느 시골 소년의 사랑이야기


“뭐라고……?”

“부탁할게, 이소벨. 너밖에 부탁할 사람이 없어……!”


붉은 머리의 소년 나찬. 그는 지금 하늘빛 머리의 소녀 이소벨에게 개인적인 부탁을 하고 있었다. 바로 옆에 서있는 소년 장윤성을 재워달란 것이었다.

윤성은 꽤나 순박한 미소를 보이며 멋쩍게 머리를 긁적였다. 그 모습에 이소벨은 차가운 눈으로 윤성을 보다 나찬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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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왕 - 블랙매지션 걸 조교

듀얼 몬스터즈.

듀얼 아카데미아에서 가르치는 교과목이자 전 세계적으로 흥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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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즈마 이리야 - 이리야의 새로운 변신!

백금발에 붉은 눈의 소녀. 그녀를 간략히 표현하자면 이 정도지만, 이리야의 미모는 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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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과초 - 미사키와 쿠로코의 사랑

“언니……”


시라이 쿠로코. 저지먼트의 일원이자 레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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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과초 - 어떤 불사의 초전자포


학원도시. 도쿄도의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는 거대한 교육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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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 - 에르제의 수난, 후일담


천계가 정복당하고 시간이 지났다. 시민들은 이제 곳곳에 설치된 처형대도, 창녀의 정원이라 불리는 궁녀들의 모습도 익숙해졌다. 에르제를 위시한 궁녀들의 처형식이 상당히 임팩트 있던 탓이었다. 잘못 했다가는 자신들도 그런 몰골이 될 수 있었다. 그러니 적응하는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아직까지 그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일이 있었다.


“헥…… 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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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저스 - 알파퀸의 몰락


지고의 원반. 인간에게 위상력을 부여해주고 차원문을 열어버린 미지의 물체. 이 강력한 힘이 담긴 물질을 제어한다면 지구는 물론 다른 차원까지 집어삼키는 건 일도 아니었다. 그랬기에 이 ‘남자’가 이것을 차지하려 했다.


“서지수…… 감히 나를 버리고 다른 남자를 안아?”


그는 꾀죄죄한 머리카락을 벅벅 긁으며 이를 빠득 갈았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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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 - 고블린의 사냥법

고블린. 아라드 대륙에서는 최하층 종족으로 알려진 몬스터다. 이따금 난쟁이들 중에서 알비노 고블린이라 하여 번개의 힘을 타고난 녀석도 있다지만, 대부분은 나약하기 그지없었다. 소문에 의하면 이계에서 고블린들이 지배하는 세계가 있다지만…… 그저 소문일 뿐이었다.

힘없는 고블린이 어떻게 세계 하나를 지배할까! 정말 기적적인 확률을 뚫지 않는 이상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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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 - 나이트가 휘장을 모으는 방법


찰랑이는 백발의 여인. 여성미가 물씬 넘치는 몸을 가려주는 건 하늘하늘한 원피스뿐이었다. 그마저도 언밸런스한 치마 때문에 하얀 속옷이 훤히 보이게 되었다. 몸을 파는 여자 정도로 밖에 안 보이는 차림새! 거기다 신발은 빨간 하이힐이었고, 무기랍시고 든 건 아이들이 가지고 놀법한 요술봉이었다.

당연히 젤딘은 이런 무장 상태로 찾아온 모험가를 반길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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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 판타지 세계의 엘프들


엘프…… 그들은 신이 아름다움을 표현하기 위해 만든 종족이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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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 남궁소민의 여행1


정파와 사파의 갈등. 기적적인 힘의 균형이 이루어지면서 누구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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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 - 에르제의 수난


사각- 사각-


종이 위로 깃펜이 갉는 소리가 울렸다. 이건 에르제가 제국에 정기적으로 올리는 보고서를 쓰는 소리였다.


츠퍽- 츠퍽-


그리고 이 소리 뒤로 들리는 건 에르제의 비좁은 음부를 왕복하는 굵직한 음경의 소리였다. 에르제는 황실 업무와 동시에 카르텔 단원의 욕구를 받아주고 있었다. 에르제는 그를 뿌리칠 수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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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 - 가이아 아라드 순회2


레이미는 코에서 정액을 주륵 흘리며 혀를 내밀고 있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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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 - 안개도시에 삼켜진 검사


귀검사 미나는 천계의 술집에 와있었다. 카르텔에게 납치당한 황녀를 되찾기 위해 백방으로 돌아다녔지만 조금도 건진 것이 없었다. 미나가 부스스한 곱슬머리를 쓸어 넘기며 술을 한 모금 들이켰다.


“푸하!”


맥주잔을 내리친 미나는 여성 정장의 단추를 하나 둘 풀었다. 풍만한 가슴 때문에 앞섭은 최대한 없앴고 소매도 반팔로 주문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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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 - 가이아 아라드 순회1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레이미라 해요. 칼로소 님을 찾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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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 - 여귀검X베메X사이러스

지금 아라드 대륙에서 가장 흉악한 명성을 가진 자를 말하라면 당연히 센느를 뽑을 것이다. 금지된 우시르 교단의 힘을 이어받은 다크템플러이자 우시르의 기사 네메시스. 죽음을 부르는 극악의 기사가 바로 센느의 현 악명이었다. 그녀가 바라고자 한다면 살아있는 것은 죽음으로 끝을 맞이했다. 그 최악의 힘과 더불어 그녀가 가진 잠재력은 모험가들 중에서도 손에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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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소드 - 오염된 운송 터널


지잉-


일렉트론 코드. 발현 해제.


삐빅-


이브의 금빛 눈동자에 녹색의 숫자가 쏟아져 내렸다. 곧이어 그녀의 눈에 자신이 애용하는 기어, 모비와 레비의 모습이 비춰졌다.


“업그레이드…….”







이브는 업그레이드 직후 외형적인 변화가 있었다. 우선 단발이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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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 어느 마녀의 이야기


마법사.

오직 타고난 재능으로만 발휘할 수 있는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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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 기사 아가씨의 여정


팔슈트리카 기사단.

파나 왕국을 대표하는 무적의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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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 기계 소녀

L-seekker. 기동 시작.





지잉-

선홍색 빛이 쏟아지며 동공의 초점이 조절되기 시작했다. 핑그르 도는 렌즈가 곧 제자리를 찾더니, 눈의 주인에게 시야를 제공해주었다. 기계적인 동공이 무너진 건물 한 쪽을 쳐다보자, 녹색의 글자가 떠오르며 어떤 피해를 입고 건물이 부숴졌는지 프로필이 새겨졌다. 눈높이 정도 되는 건물을 무심하게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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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 - 배신 당한 엘레멘탈 마스터

“흑…….”


애달픈 눈물 한 방울. 그러나 그건 시작에 불과했다. 눈물에 섞여 흐르는 건 불쾌하고 탁한 액체였다. 아티는 억울함에 울어보았지만 돌아오는 건 흉악하게 솟은 음경이었고, 그것이 입이며 음부며 항문에 삽입 당해야 했다.

앞으로 얼마나 더 상대해야 되는 걸까. 언제 풀어주는 걸까. 그 생각이 흐려지기까진 얼마 걸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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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소드 - 어느 마법사의 이야기

금빛 양갈래 머리가 흩날렸다. 긴 강아지 귀처럼 늘어진 묶은 머리는 어깨에 늘어질 듯 하다, 바람을 맞고 팔락였다. 단정한 앞머리 위에 놓여진 메이드 헤드드레스의 프릴도, 바람을 맞아 살랑였다. 마지막으로 살랑거리는 건 허벅지의 대부분을 보이는 붉은 치마였다. 이 짧은 치마는 개량 한복에 맞춰 약간 주름져있었는데, 올라간 주름 틈으로 그녀의 속바지가 훤히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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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 - 스턴건 제나

"젠장!"


검은 코트의 밑자락과 함께 긴 은빛 생머리가 펄럭였다. 땀방울이 가슴골과 검은 속옷, 배와 옆구리를 그대로 드러내는 짧은 와이셔츠를 타고 흘러내렸다. 그러더니 짧은 검은 치마를 타고, 가터벨트와 검은 니삭스를 타고 뚝 흘러내렸다. 그 떨어진 한 방울은 채 바닥에 떨어지기 전, 총알에 맞아 사라졌다.

여인은 눈을 부릅 떴다. 발치까지 탄환이 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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