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ugh~
"아침조회다. 젖탱이를 철창 사이로 내밀도록!"
"큿..!"
"흐응♡.."
철컹-
출렁♡
리아를 포함한, 철장의 죄수 엘프들이 그녀들의 폭유를 철장 밖깥으로 꺼낸다. 철장의 봉이 가릴만큼 커다란 엘프젖이...
2024-02-25 14:52:43 +0000 UTC View Post
이번주~다음주는 일러스트 연습을 합니다. 그 후 다시 벌주기 엘프 1.0 망가작업을 합니다. 대신 일러스트 하는동안 벌주기 엘프의 소설을 연재합니다.
until next week, drawing some practice illustraion. after then I will turn back to Oshioki Elf manga series.
2024-02-12 14:09:36 +0000 UTC View Post
30페이지대 망가가 쉽지않네요 이번달 마무리하기보다는 다른것도하면서 천천히 진행할생각입니다
Feeling bit tired.. I make it slower with other free drawings
[얼음공주의 '거래']
"본녀와 위대한 저의 제국, 생터니아의 비호아래 그대의 대지 또한 영광을 누리게 하겠사와요. 경사스럽지 않사옵니까?"
화려한 청색 드레스에 아름다운 백옥 피부, 은발의 얼음공주가 남루한 의자에 다리를 꼬며 앉는다.
의자는 그 어떤 촌부도 앉을 수 있는 흔하고 초라한 것이나, 그녀가 앉는 것만으로 찬란한 얼음의 옥좌가 된다. 2024-01-04 15:25:31 +0000 UTC View Post
*Oshioki is from japanese. It means "punishment"
2024-01-03 13:37:12 +0000 UTC View Post
이번주말에 한번더 중간작업을 모아서 올릴예정입니다. 벌주기엘프 1.0 의 완성 자체는 다음달 말정도 생각하고 있어요
I will upload wip2 on next weekend + translations. Oshioki elf 1.0 may be done next end of month. Thank you
짝!- 파앙!- 짝!- 찰싹!- 탁!- 짜악!- 짝!-
"아흣! 흣! 흐읍! 읏! 흐극-!"
아침 조회를 위해 대기 자세[엉덩이를 위아래로 흔들기]를 취하다 고작 엉덩이 소리가 시끄럽다는 이유로 잔뜩 엉덩이를 맞던 에릴. 더욱이 천한 가축[엘프]의 땀이 주인님[상사]에게 튀어버린 바, 주인님은 에릴의 좌,우의 엉덩이 볼기를 20분 째 손으로 치는 중이다.
"망할년, 박...
2023-12-17 14:34:19 +0000 UTC View Post